3학년 3반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갑니다.
손 꼭 잡고 함께 가는 3반이 될래요.

담쟁이 덩굴처럼 손잡고 함께 가는 우리
  • 선생님 : 김진숙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2019년 12월 18일 수요일

이름 김진숙 등록일 19.12.18 조회수 24

1. 독서 1시간

2. 수학 5단원 평가 금요일 실시

 

이전글 2019년 12월 19일 목요일
다음글 2019년 12월 16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