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3반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갑니다.
손 꼭 잡고 함께 가는 3반이 될래요.

담쟁이 덩굴처럼 손잡고 함께 가는 우리
  • 선생님 : 김진숙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2019년 11월 18일 월요일

이름 김진숙 등록일 19.11.18 조회수 0

1.국어: 친구에게 소개할 책 한 권 골라 읽고 내일 가져오기

2. 수익 62-63 내일까지

3. 리코더 가져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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