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3반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갑니다.
손 꼭 잡고 함께 가는 3반이 될래요.

담쟁이 덩굴처럼 손잡고 함께 가는 우리
  • 선생님 : 김진숙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2019년 11월 5일 화요일

이름 김진숙 등록일 19.11.05 조회수 9

1. 리코더 가져오기

2. 작은 음악회 (8일 금요일, 리코더, 검정색 티셔츠)

3. 미술준비 : 색연필, 싸인펜

4. 독서 30분 

이전글 2019년 11월 6일 수요일
다음글 2019년 11월 4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