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3반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갑니다.
손 꼭 잡고 함께 가는 3반이 될래요.

담쟁이 덩굴처럼 손잡고 함께 가는 우리
  • 선생님 : 김진숙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2019년 7월 18일 목요일

이름 김진숙 등록일 19.07.18 조회수 14

1. 내일 방학식, 12시에 하교(급식X)

2. 1학기동안 애썼어요. 칭찬합니다.

3. 2학기 교과서는 2학기 첫날 줍니다.

4. 쑥쑥 자라는 나 내일까지 모두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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