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자신을 사랑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웃음 넘치는 2학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효준이가 동시 대상받으러 가던 날
다른 친구들은 열심히 컴퓨터 타자 연습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