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 처럼 아름다운 우리 학교
소중하고 예쁜 주인공들이
행복한 꿈을 키우는 우리 반
강아지똥에게
강아지똥아,너는 필요없지않아
거름도돼고 민들래도 피잖아
강아지똥아 참 대단해
왜냐하면 민들레가 꽃이 피게 해주었잖아
그리고 흙덩이,닭한태서 놀림도 받았잖아
그런데도 그것을 참아내니 대단해
2106년11월22일화요일
임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