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견학 갔다가 오는길에 솔방죽에 들렸어요.
솔방죽에 가보니 가을이 우리곁에 다가온게 더 많이 느껴졌어요.
노오랗게 익은 벼와 코스모스들, 참새떼를 지키는 허수아비들....
잠자리와 여러종류의 나비들,...
메뚜기와 사마귀, 방아깨비....너무도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