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해 동안 4학년 2반 친구들 모두 행복하고 즐겁게 생활하길 바랍니다.
붙임쪽지(이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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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우철균 | 등록일 | 21.09.28 | 조회수 | 17 |
<만리포로 놀러갔을때>
8월달에 만리포로 놀러갔다.그때 조개를 캐고 싶었다.그래서 조개를 캐려고 하는데 계속 똑같은 조개 껍데기나 쓰레기만 잡혔다.짜증이 나고있던 그때 어떤 아저씨가 나에게 조개를 주셨다.나는 감사하다고 말하고 아빠에게 뛰어가 자랑을 했다. 언니는 이미 여러개를 캐서 딱히 부러워하진 않았다.
<패드를 샀을때>
언니와 내가 아이패드를 사고싶었다.근데 너무 비싸서 사지 못했다.언니가 인터넷을 켜서 찾아보고 있는데 마음에 드는걸 발견했다.바로 갤럭시 탭이다. 가격은 60만원,색깔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팬도있다.나도 마음에 들었다. 60만원이라 언니와 돈을 합쳐서 나는 20만원,언니는 40만원 내서 샀다.케이스와 패드의 색깔을 고르고 기다린 끝에 택배가 왔다.필름은 아빠가 와야지 붙일 수 있다.이유는 필름은 붙이다가 틀릴까봐 못 붙이는 것이다. 지금은 잘 쓰고있다. <추석때> 추석 연휴에 친할머니집에 갔다.할머니집이 시골이라 날파리,개미,하루살이들이 집을 돌아다닌다.벌레들이 집에 들어와서 맨날 손으로 잡아서 휴지로 싸서 버린다. 언뜻보면 벌레가 불쌍하지만 나는 벌레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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