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해 동안 4학년 2반 친구들 모두 행복하고 즐겁게 생활하길 바랍니다.
내가 7살 때 시티프라디움으로 이사를 왔을 때 짐을 정리하고
밖으로 나와서 엄마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엄마를 읽어버려서 찾고 있었는데
길도 읽어버려서 내가 길을 걸어가던 아줌마에게 시티프라디움으로 가는길을
알려달라고 말을 했는데 아줌마가 길을 알려주셔서 엄마도 찾고 길도 찾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엄마를 안읽어버리기로 다짐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길을 가던 아줌마를 만나면 감사하다고 말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