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1반

웃음은 함박웃음으로

가슴엔 사랑의 하트를 담고

두 손은 기도하는 마음과 정성으로 살포시 모아

친구를 배려하고 함께 부족함을 채우며

나와 함께하는 우리를 보듬고 보듬어

오늘 하루 행복한 일들의 일상이되는

그런

그런 하루이고 싶습니다. 

사랑의 은하수를 타고 가는 시간 여행
  • 선생님 : 박선구
  • 학생수 : 남 4명 / 여 2명

개교기념일 행사에 샘과 살짝 한 컷

이름 박선구 등록일 19.03.21 조회수 57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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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기념일 행사에서 아쉽지만 옆에 있는 친구와 한 컷..

모두함께하지 못해서 미안..다음엔 함께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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