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자유롭게 생각하고 몸으로 행동하는 꿈을 가진 사람이 되자!

꿈꾸는 교실 5기~^^
  • 선생님 : 김종호
  • 학생수 : 남 6명 / 여 3명

깃털이 지켜준 아이

이름 최강훈 등록일 18.06.11 조회수 6

내가 만약 이 책의 주인공이라면 정말 몸도 지치고 마음도 좋지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아버지와 함께 구조를 갈 때마다 사나운 새들과 접촉해야 하서 몸이 지치고,매일 아픈 새들만 보기 때문에 마음이 좋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새라는 동물이 정말 샌 동물이고 정말 속도가 어마어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프고 사나운 새를 구조하러 다니시는 주인공의 아버지가 대단했다.

내가 주인공의 아버지같은 직업을 가진다면 나는 그렇게는 못할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책에 등장한 앵무새가 한 편으로 불쌍하고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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