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반

안녕하세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멋진 10명의 친구들~

행복한 교실에서 즐겁게 공부하고

열심히 뛰어놀고 있습니다~

남을 사랑하고 나를 위해 땀흘리는 건강한 어린이
  • 선생님 : 박윤희
  • 학생수 : 남 6명 / 여 4명

춤추는 스님 2

이름 오진영 등록일 16.05.26 조회수 75
이런  소문이   온동네에   퍼졌습니다 사람들은   병   문안을  하기  위해  여기저기서  모여들었습니다     마침 길에서 ?榻? 어린우조는  사람들이 자꾸 오는 게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어머니  왜  사람들이   자꾸  오나요?     주인님이 몹쓸   병에  걸려 돌아가시게  되었단다    어머님는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말하였습니다  우조도 그   말을   들으니 걱정이 되었습니다   무슨  병인데요?  부스럼인데  아주 고약해서   고칠 수가   없단다    우조는 주인님의 병이 그처럼 위험한   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주인님의  고쳐  보겠어요  우조가 말했습니다   이름난  의원들도   고치지 못한 병을  네가 어떻게  고치겠다는  거냐?     어머니는  우조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조는 고치겠다고 자꾸 졸랐습니다   어머니.   걱정마세요  틀림 없이  고칠수 있으니깐요
이전글 식물도감 (2)
다음글 전쟁과 소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