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6반

안녕하세요?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아이들이 모여있는 2학년 6반입니다.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2학년 6반
  • 선생님 : 고윤영
  • 학생수 : 남 14명 / 여 10명

1학기 받아쓰기입니다.

이름 고윤영 등록일 16.03.07 조회수 233
첨부파일

1학기 받아쓰기 입니다.

* 받아쓰기 시험 *

1) 과제하는 방법

매일 공책에 한 번씩 쓰고 외우기

띄어쓰기 하되, 띄어쓰기 표시 하지 않기

맞춤법과 문장부호 정확하게 쓰기

2) 일주일에 1회 실시

: 화요일 아침 활동 시간

3) 받아쓰기 시험 공책에 시험보기

4) 틀린 것 3번 씩 공책에 써 오기

최선을 다하는

2학년 6반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1] 1. , 재미있구나

꼬부랑할머니가꼬부랑고갯길을

고개는열두고개

강아지가기어오고있네.

응원을하나봐요

꼬리를흔들어대며

깜장속의푸른새싹들이

흙덩이를떠밀고나오면서

돌팍밑에예쁜새싹들이

줄기에조로롱매달린

간당간당고갯말

[2] 1. , 재미있구나

돼지와수탉이살고있었습니다.

잘난척하였습니다.

예쁘게생긴있어?

마음씨착한수탉

사람들을깨워주는거야.

늦잠을자는일이없을테니까

이튿날부터수탉은

왕관을머리에씌워주었습니다.

돼지는그제야엉엉울며

지루한한낮

[3] 2. 경험을 나누어요

고깔을빨리돌아오면

우리편이조금앞서있었다.

민서가몰던공이부딪쳤다.

민서를일으켜줘야하나?

얼굴이빨갛게변하여있었다.

나도자루뿐이야.

삼촌,이것을어떻게먹어요?

머리를쿡쿡쥐어박았습니다.

아빠는고개를갸우뚱하며

구천이백원이나왔습니다.

* 받아쓰기 시험 *

1) 과제하는 방법

매일 공책에 한 번씩 쓰고 외우기

띄어쓰기 하되, 띄어쓰기 표시 하지 않기

맞춤법과 문장부호 정확하게 쓰기

2) 일주일에 1회 실시

: 화요일 아침 활동 시간

3) 받아쓰기 시험 공책에 시험보기

4) 틀린 것 3번 씩 공책에 써 오기

최선을 다하는

2학년 6반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1] 1. , 재미있구나

꼬부랑할머니가꼬부랑고갯길을

고개는열두고개

강아지가기어오고있네.

응원을하나봐요

꼬리를흔들어대며

깜장속의푸른새싹들이

흙덩이를떠밀고나오면서

돌팍밑에예쁜새싹들이

줄기에조로롱매달린

간당간당고갯말

[2] 1. , 재미있구나

돼지와수탉이살고있었습니다.

잘난척하였습니다.

예쁘게생긴있어?

마음씨착한수탉

사람들을깨워주는거야.

늦잠을자는일이없을테니까

이튿날부터수탉은

왕관을머리에씌워주었습니다.

돼지는그제야엉엉울며

지루한한낮

[3] 2. 경험을 나누어요

고깔을빨리돌아오면

우리편이조금앞서있었다.

민서가몰던공이부딪쳤다.

민서를일으켜줘야하나?

얼굴이빨갛게변하여있었다.

나도자루뿐이야.

삼촌,이것을어떻게먹어요?

머리를쿡쿡쥐어박았습니다.

아빠는고개를갸우뚱하며

구천이백원이나왔습니다.

* 받아쓰기 시험 *

1) 과제하는 방법

매일 공책에 한 번씩 쓰고 외우기

띄어쓰기 하되, 띄어쓰기 표시 하지 않기

맞춤법과 문장부호 정확하게 쓰기

2) 일주일에 1회 실시

: 화요일 아침 활동 시간

3) 받아쓰기 시험 공책에 시험보기

4) 틀린 것 3번 씩 공책에 써 오기

최선을 다하는

2학년 6반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1] 1. , 재미있구나

꼬부랑할머니가꼬부랑고갯길을

고개는열두고개

강아지가기어오고있네.

응원을하나봐요

꼬리를흔들어대며

깜장속의푸른새싹들이

흙덩이를떠밀고나오면서

돌팍밑에예쁜새싹들이

줄기에조로롱매달린

간당간당고갯말

[2] 1. , 재미있구나

돼지와수탉이살고있었습니다.

잘난척하였습니다.

예쁘게생긴있어?

마음씨착한수탉

사람들을깨워주는거야.

늦잠을자는일이없을테니까

이튿날부터수탉은

왕관을머리에씌워주었습니다.

돼지는그제야엉엉울며

지루한한낮

[3] 2. 경험을 나누어요

고깔을빨리돌아오면

우리편이조금앞서있었다.

민서가몰던공이부딪쳤다.

민서를일으켜줘야하나?

얼굴이빨갛게변하여있었다.

나도자루뿐이야.

삼촌,이것을어떻게먹어요?

머리를쿡쿡쥐어박았습니다.

아빠는고개를갸우뚱하며

구천이백원이나왔습니다.

* 받아쓰기 시험 *

1) 과제하는 방법

매일 공책에 한 번씩 쓰고 외우기

띄어쓰기 하되, 띄어쓰기 표시 하지 않기

맞춤법과 문장부호 정확하게 쓰기

2) 일주일에 1회 실시

: 화요일 아침 활동 시간

3) 받아쓰기 시험 공책에 시험보기

4) 틀린 것 3번 씩 공책에 써 오기

최선을 다하는

2학년 6반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1] 1. , 재미있구나

꼬부랑할머니가꼬부랑고갯길을

고개는열두고개

강아지가기어오고있네.

응원을하나봐요

꼬리를흔들어대며

깜장속의푸른새싹들이

흙덩이를떠밀고나오면서

돌팍밑에예쁜새싹들이

줄기에조로롱매달린

간당간당고갯말

[2] 1. , 재미있구나

돼지와수탉이살고있었습니다.

잘난척하였습니다.

예쁘게생긴있어?

마음씨착한수탉

사람들을깨워주는거야.

늦잠을자는일이없을테니까

이튿날부터수탉은

왕관을머리에씌워주었습니다.

돼지는그제야엉엉울며

지루한한낮

[3] 2. 경험을 나누어요

고깔을빨리돌아오면

우리편이조금앞서있었다.

민서가몰던공이부딪쳤다.

민서를일으켜줘야하나?

얼굴이빨갛게변하여있었다.

나도자루뿐이야.

삼촌,이것을어떻게먹어요?

머리를쿡쿡쥐어박았습니다.

아빠는고개를갸우뚱하며

구천이백원이나왔습니다.

 

[12] 8. 보고 또 보고

눈에눈물이달랑맺힌

떡갈나무잎을깔고찌면

향이은은하게배어

손으로허리춤을가리킨뒤에

알이토실토실굵어졌지요.

땅속에서보물캐는같아.

광주리를이고지고

주머니가볼록해지도록

산밭에서리가하얗게내렸어요.

힘이빠져나갔어요.

[13] 9. 느낌을 나타내어요

엄지손가락만마리가

우리편이알았는데

나는달팽이놀이

어디한번대보자.

발뒤꿈치를내렸다.

똑같구나똑같애.

신기하고먹음직스러웠다.

내가감자를주셨다.

솥에다삶아서

딱지따먹기

[14] 10. 이야기 속으로

꽃들이지천으로피었구려.

이제는이상떡이없어요.

울퉁불퉁한바위틈에

커다란집게발을휘두르고

야호,나도게가되었다!

마음이언짢았습니다.

흉내쟁이를놀려댔습니다.

합창을하듯외쳐댔습니다.

슬금슬금뒷걸음치다가

시들어가고있는나무

[15] 11. 재미가 새록새록

앞니뽑았다.

자꾸만간지럼태운다.

콧물들이마시랴쉬랴

콧구멍만바쁘다.

고기들은왔다갔다

버들가지한들한들

심은난다.

원숭이엉덩이는빨개

높으면백두산

새들이짹짹짹지저귀고

[12] 8. 보고 또 보고

눈에눈물이달랑맺힌

떡갈나무잎을깔고찌면

향이은은하게배어

손으로허리춤을가리킨뒤에

알이토실토실굵어졌지요.

땅속에서보물캐는같아.

광주리를이고지고

주머니가볼록해지도록

산밭에서리가하얗게내렸어요.

힘이빠져나갔어요.

[13] 9. 느낌을 나타내어요

엄지손가락만마리가

우리편이알았는데

나는달팽이놀이

어디한번대보자.

발뒤꿈치를내렸다.

똑같구나똑같애.

신기하고먹음직스러웠다.

내가감자를주셨다.

솥에다삶아서

딱지따먹기

[14] 10. 이야기 속으로

꽃들이지천으로피었구려.

이제는이상떡이없어요.

울퉁불퉁한바위틈에

커다란집게발을휘두르고

야호,나도게가되었다!

마음이언짢았습니다.

흉내쟁이를놀려댔습니다.

합창을하듯외쳐댔습니다.

슬금슬금뒷걸음치다가

시들어가고있는나무

[15] 11. 재미가 새록새록

앞니뽑았다.

자꾸만간지럼태운다.

콧물들이마시랴쉬랴

콧구멍만바쁘다.

고기들은왔다갔다

버들가지한들한들

심은난다.

원숭이엉덩이는빨개

높으면백두산

새들이짹짹짹지저귀고

[12] 8. 보고 또 보고

눈에눈물이달랑맺힌

떡갈나무잎을깔고찌면

향이은은하게배어

손으로허리춤을가리킨뒤에

알이토실토실굵어졌지요.

땅속에서보물캐는같아.

광주리를이고지고

주머니가볼록해지도록

산밭에서리가하얗게내렸어요.

힘이빠져나갔어요.

[13] 9. 느낌을 나타내어요

엄지손가락만마리가

우리편이알았는데

나는달팽이놀이

어디한번대보자.

발뒤꿈치를내렸다.

똑같구나똑같애.

신기하고먹음직스러웠다.

내가감자를주셨다.

솥에다삶아서

딱지따먹기

[14] 10. 이야기 속으로

꽃들이지천으로피었구려.

이제는이상떡이없어요.

울퉁불퉁한바위틈에

커다란집게발을휘두르고

야호,나도게가되었다!

마음이언짢았습니다.

흉내쟁이를놀려댔습니다.

합창을하듯외쳐댔습니다.

슬금슬금뒷걸음치다가

시들어가고있는나무

[15] 11. 재미가 새록새록

앞니뽑았다.

자꾸만간지럼태운다.

콧물들이마시랴쉬랴

콧구멍만바쁘다.

고기들은왔다갔다

버들가지한들한들

심은난다.

원숭이엉덩이는빨개

높으면백두산

새들이짹짹짹지저귀고

[12] 8. 보고 또 보고

눈에눈물이달랑맺힌

떡갈나무잎을깔고찌면

향이은은하게배어

손으로허리춤을가리킨뒤에

알이토실토실굵어졌지요.

땅속에서보물캐는같아.

광주리를이고지고

주머니가볼록해지도록

산밭에서리가하얗게내렸어요.

힘이빠져나갔어요.

[13] 9. 느낌을 나타내어요

엄지손가락만마리가

우리편이알았는데

나는달팽이놀이

어디한번대보자.

발뒤꿈치를내렸다.

똑같구나똑같애.

신기하고먹음직스러웠다.

내가감자를주셨다.

솥에다삶아서

딱지따먹기

[14] 10. 이야기 속으로

꽃들이지천으로피었구려.

이제는이상떡이없어요.

울퉁불퉁한바위틈에

커다란집게발을휘두르고

야호,나도게가되었다!

마음이언짢았습니다.

흉내쟁이를놀려댔습니다.

합창을하듯외쳐댔습니다.

슬금슬금뒷걸음치다가

시들어가고있는나무

[15] 11. 재미가 새록새록

앞니뽑았다.

자꾸만간지럼태운다.

콧물들이마시랴쉬랴

콧구멍만바쁘다.

고기들은왔다갔다

버들가지한들한들

심은난다.

원숭이엉덩이는빨개

높으면백두산

새들이짹짹짹지저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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