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사과데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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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수형 | 등록일 | 19.11.11 | 조회수 | 57 |
"우와!벌써 이렇게 됐네" 아침에 일어나,나는 눈을 부비면서 달력을 봤다.바로 오늘은 사과데이다.먹는사과는 줄 수없지만 못먹는 사과는 줄수있다. 난 누굴줄지 결정했다. 나는 칭찬편지를 현지.사과편지는 송하... 그리고 마지막 사과편지는 부모님께 드리는 걸로하고,가볍고 신나는 발걸음으로 학교를 갔다. 그리고 국어시간이 돼고, 난 기쁘고,설렌마음으로 편지를 쓴다. 그런데 친구가 자꾸만 볼려고해서,나는 몰래 숨겼다 선생님이 주신 스티커로 편지에 붙이고,송하와 현지에게 줬다. 딱 그때 소현이랑 윤서가 나한테 편지를 줬다. 내용이 거의 전학 가지말라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나는 기대도 않한편지를 받아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 마지막으로 집에서 엄마가 화장실 갔을때 슬쩍---- 엄마책상에 편지를 놨다.그리고 난 친구가 준 편지를 읽다가 잘 시간이 돼서 침대에 누웠다.정말 포근하고 따뜻했던 하루였던 것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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