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텃밭에 가지를 심었어요
비닐에 구멍을 뚫어 그 속에 가지를 넣고 손으로 꼭꼭 누르며 흙도 덮어주었어요
가지 하나하나에 이름도 지어주고 물도 주며 무럭무럭 잘 자라라고 이야기도 해 주었답니다.
가지 열리면 집에 가져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