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몸,
따뜻한 마음,
지혜로운 머리를 지닌
4학년 6반 어린이들
친구들아 안녕?
나는 성빈이야 모두 잘 지내고 있어? 나는 잘 지내고 있는데 벌써 1월 11일 이네 넘 시간이 빠르게 가는거 같아
그리고 모두 아프지 않지? 개학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ㅃ2ㅃ2
2017년 1월 11일
성빈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