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6년에는 늘 사이좋게 지내봅시다!

내 일은 스스로 친구는 내 몸 같이
  • 선생님 : 김신영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비오는 날

이름 최보성 등록일 16.11.14 조회수 39
나는 우산을 들고 있는데
친구을 우산이 없어서 학교에
있어다.
친구가 계속 학교에
있어다.
친구엄마가 계속 안나다.
친구는 하늘을보고 있어다.

이전글 비가오면을 읽고나서
다음글 비가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