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6년에는 늘 사이좋게 지내봅시다!

내 일은 스스로 친구는 내 몸 같이
  • 선생님 : 김신영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준비물을 놓고 왔을때

이름 조재범 등록일 16.11.14 조회수 43
내가  준비물을 놓고 
내가 준비물을 놓고 왔을때 난 우울하였다
다른 친구가 그 엄마가 준비물을 챙겨주는 걸 
보고  난 더욱 속상하였다
그리고  엄마가 나의  준비물을 챙겨주었다.
그리고 나도 그 마음이 엄청  좋았다.
난 그걸보고  기분이 좋?榜?/div>
난 생각을 하였다.
준비물을 안챙겼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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