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6년에는 늘 사이좋게 지내봅시다!

내 일은 스스로 친구는 내 몸 같이
  • 선생님 : 김신영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비오는 날

이름 김수아 등록일 16.11.14 조회수 53
비가 오면을 보았다.
나는 비가 오는 날에 우산을 안 가지고 오면 엄마가 와서 우산을 가져다 주거나 차로 데려다주는데 
이 아이는 엄마, 아빠가 두분다 바쁘셔서 
집까지 데려다 줄사람은 없고 우산은 없고
그래서 만약에 내가 그 아이면난 마음이 안좋고 울것같다
그 아이는 얼마나 마음이 속상할까?
그리고 만약에 그 아이네 엄마가 와서
우산을 가져다주면 엄청 기뻐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선생님이 "저 까만 구름 위에는 파란하늘이 있어"라고 했을 때
나는 마음이 "어젠가는 너에게도 부모님이 와서 우산을 가져다줄실거야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도 대부분 이 아이처럼 경험을 해 보았지만 
부모님이 와서 데려다주거나 우산을 가져다 주셨다.
그  아이도 이해할것이다 부모님이 얼마나 바쁘시고 얼마나 가고 싶을지 부모님에 마음을 이해할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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