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꿈나무들이 모여서 꿈과 사랑을 키우며 알콩달콩 아름답고 신나는 추억들을 만들어 나가요
동호는 현재 우리반에서 처음으로 5급을 땄습니다. 열심히 한자 공부를 한 동호를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