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2반

사랑스런 꿈나무들이 모여서 꿈과 사랑을 키우며 알콩달콩 아름답고 신나는 추억들을 만들어 나가요

학급
  • 선생님 : 이향순
  • 학생수 : 남 14명 / 여 13명

나누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

이름 연효준 등록일 16.06.23 조회수 47
민수라는 여자 아이는 몇 살때 부터'허혈증 전신마비'에 걸렸다.그래서 몸이 굳은 것 처럼 못 움직인다. 할아버지랑 같이 살면서 할머니도 같이

산다. 할머니는 몸이 불편하시고 올해 할아버지는 심장 수술도 하셨다. 하지만 민수의 수술 비용은 어마어마 하다. 하지만 월드비전이 2만원씩

기부 하여야 민수가 수술을 할수 있다.


출저:월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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