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먼저 아이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집은 나중에 세우리라. 아이와 함께 손가락 그림을 더 많이 그리고 손가락으로 명령하는 일은 덜 하리라. 아이를 바로 잡으려고 덜 노력하고 아이와 하나 되려고 더 많이 노력하리라. 시계에서 눈을 떼고 눈으로 아이를 더 많이 바라보리라.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더 많이 아는데 관심을 갖지 않고 더 많이 관심 갖는 법을 배우리라. 자전거도 더 많이 타고 연도 더 많이 날리리라. 들판을 더 많이 뛰어 다니고 별들을 더 많이 바라보리라. 도토리 속의 떡갈나무를 더 자주 보리라. 덜 단호하고 더 많이 긍정하리라. 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고 사랑의 힘을 가진 사람으로 보이리라. -다이아나 루먼스-
윤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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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공진 | 등록일 | 16.08.30 | 조회수 | 46 |
윤아에게 안녕, 윤아야. 나 진이야. 컴퓨터 시험 때 보고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넌 컴퓨터 시험 잘 본 것 같아? 나는 잘 못 본 것 같아. 벌써 개학인데 넌 뭐하고 지냈어? 나는 놀기만 해서 숙제가 아직 남았어. 너도 재미있게 보냈겠지? 이제 개학하면 더 친하게 지내자. 개학날 보자.안녕~ 2016년 8월 30일 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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