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싱그러움이 가득한 3-9 '초록 완두콩반' 입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알차고 행복한 1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급훈: '나를 사랑하듯 남을 배려하면 우리가 됩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송계계곡 |
|||||
---|---|---|---|---|---|
이름 | 4조 | 등록일 | 16.09.27 | 조회수 | 39 |
첨부파일 | |||||
월악산의 대표적인 계곡, 송계계곡 * 송계계곡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계곡으로 제천의 대표적인 계곡 관광지라 할 수 있다. 송계계곡은 월악산(1,094m)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가히 여름 더위를 잊을 만하다. 특히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물은 얼음처럼 차가워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다. 여름철에는 울창한 수림과 깊은 계곡 속에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가을에는 충주호와 연계한 단풍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월악산 일대는 1984년 12월 31일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천연기념물 제337호인 망개나무, 덕주사, 미륵리사지 등의 관광명소가 흩어져 있어 등산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 송계계곡의 명물, 송계팔경 * 계곡 주변에 있는 월광폭포(月光瀑布), 학소대(鶴巢臺), 자연대(自然臺), 청벽대(靑壁臺), 와룡대(臥龍臺), 팔랑소(八娘沼), 망폭대(望瀑臺), 수경대(水鏡臺) 등은 송계팔경(松界八景)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자연대는 송계계곡 첫 입구에 소재 한 곳으로 맑은 계곡물과 넓은 암반, 깊은 소가 인상적인 곳이다. 월광폭포는 30여m의 3단폭포이며, 수경대는 신라시대부터 월악신사를 설치하고 제천하던 곳이다. 학소대는 한 쌍의 학이 월악산을 오가며 살았다는 곳이며, 망폭대는 덕주산성 남문과 한쪽맥이 이어져 있는 곳으로 기암줄바위와 고무서리계곡을 굽이도는 맑은 물과 어울린 절벽이다. 와룡대는 용이 승천하였다고 전하는 수심 5m의 깊은 웅덩이이며, 팔랑소는 200여 평의 화강암 반석위로 맑은 물이 흐르고 있는 곳으로 옛날 하늘나라 공주가 하강하여 목욕을 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 팔랑소 * 미륵사지 앞으로 흐르는 계곡으로 월악산국립공원내에 있는 송계계곡에 속한다. 팔랑소는 송계팔경의 한 곳으로 넓은 화강암 반석위로 맑은 물이 흐르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오랜세월 다듬어진 매끄러운 화강암과 숲, 맑은 물이 어우러져서 절경을 자아낸다.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다. 신라시대 8공주가 이곳에서 목욕을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송계계곡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
이전글 | 보은 주법사 팔상전 |
---|---|
다음글 | 4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