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3반

나를 사랑하고 친구를 소중히 여기고 함께 어우러져 나아가는 3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꽃이 될 아이들 *

상현, 우철, 재승, 태산, 현우, 민찬

대근, 예찬, 현빈, 현준, 승수, 온유

문정은, 수현, 정예린, 예빈, 지인, 진영, 윤서

단아, 조예린, 지윤, 지은, 지인, 김정은

멋진 나, 소중한 너, 함께하는 우리 3반
  • 선생님 : 천희진
  • 학생수 : 남 12명 / 여 13명

세부

이름 박온유 등록일 16.08.01 조회수 76
얘들아 나 세부 같다왔어.
그쪽에서 막 목걸이 한개만 사달라면서 버스를
같이타고 4개에100페소3개에 1달러 엄청 많이 팔았어
그리고막 망고달라고
졸랐어 그래서 정말 힝들었어 방학잘지내고 개학식
날 보자 빠2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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