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3반

나를 사랑하고 친구를 소중히 여기고 함께 어우러져 나아가는 3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꽃이 될 아이들 *

상현, 우철, 재승, 태산, 현우, 민찬

대근, 예찬, 현빈, 현준, 승수, 온유

문정은, 수현, 정예린, 예빈, 지인, 진영, 윤서

단아, 조예린, 지윤, 지은, 지인, 김정은

멋진 나, 소중한 너, 함께하는 우리 3반
  • 선생님 : 천희진
  • 학생수 : 남 12명 / 여 13명

메니큐어

이름 연수현 등록일 16.05.07 조회수 69
에들아 나 오늘제사야.
내 사촌언니가 메니큐어 손에 발라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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