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3반

나를 사랑하고 친구를 소중히 여기고 함께 어우러져 나아가는 3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꽃이 될 아이들 *

상현, 우철, 재승, 태산, 현우, 민찬

대근, 예찬, 현빈, 현준, 승수, 온유

문정은, 수현, 정예린, 예빈, 지인, 진영, 윤서

단아, 조예린, 지윤, 지은, 지인, 김정은

멋진 나, 소중한 너, 함께하는 우리 3반
  • 선생님 : 천희진
  • 학생수 : 남 12명 / 여 13명

한지그릇 신문지 붙이기

이름 천희진 등록일 16.11.02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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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은 일회용 플라스틱 그릇이 잘 떼어지고 붙이기도 편한것같습니다
물로 4~5겹 붙이고 물풀로 5겹이상 붙여야 얇지 않게 완성이 될것 같아요. 신문지를 너무 크지 않게 잘라서 꼼꼼하게 풀칠해서 인내심을 가지고 끈기있게 붙이는 친구들이 잘하는것 같습니다. 단순하지만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활동을 힘들어하는 친구들도 좀 있네요.
  • 20161102_15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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