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2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항상 건강하고 밝은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배려 실천하는 멋진 우리반(3-2)
  • 선생님 : 나현정
  • 학생수 : 남 13명 / 여 12명

효녀심청

이름 안세형 등록일 17.02.05 조회수 40
청이는 아무것도못보는할아버지랑살았어.그래서청이는다른사람한테키워졌지.청이는 나이가많아지자할아버지를위해 희생을했지.배를타고 바다 한가운데 떨어졌지그런데거북이가다시구해줘서할아버지의눈은다시원상복귀되고 청이는죽지않고부자가되어할아버지라오래살았데

나의느낌:나도 청이라면어쩔수없이희생할거다
이전글 방귀쟁이 새색시 (1)
다음글 나무로 만든 독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