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항상 건강하고 밝은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사가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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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상현 | 등록일 | 16.12.25 | 조회수 | 38 |
어제밤에 주사를 놓는 꿈을 꿨다. 내 꿈에 앙토니가 지우개로 자기 몸을 지우고 있었다. 오늘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날 바로 예방 주사 맞는 날이였다. 너무 떨렸다. 시계 바늘이 전속력으로 달려 오려해요! 내 차례가 아주 빠르게 다가오고 있어요. 왼팔에 맞는게 안 아플까? 오른팔에 맞는게 안 아플까? 드디어 간호사 아줌마가 내 이름을 불렀다. 하지만 주사가 많이는 안 아팠다. 하지만 따금했다. 주사는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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