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운동하고 나니 땀이 비오듯~더위를 식혀 주기위해 웃통을 벗고 등목을 했어요.
모두들 시원하다며 즐거운 웃음과 포즈를 취하는 우리 늘푸른반 친구들 앞에 더위는 꼼짝도 못하고 물러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