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1일 화요일
1. 태희의 한 마디: '배려'라는 것은 상대방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주는 것이다.
2. 인터넷이나 SNS에서 모르는 사람이 개인신상을 물을 경우: 알려주지 않는다.(만나자고 할 경우: 단호히 거절하고 어른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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