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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건강한 텃밭 5학년 2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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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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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양예린 | 등록일 | 16.10.12 | 조회수 | 39 |
양성평등이란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영역에서 남자와 여자를 차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우하여 똑같은 참여 기회를 주고 똑같은 권리와 이익을 누릴수 있다는 개념이다. 양성평등을 주장하게 된 원인은 현실적으로 남녀차등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며 여성이라는 이유로 남자와 차별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인류가 문명시대에 들어온이래 특권지배계급과 피지비계급의 차별은 계속되어 왔다. 평등사상은 고대 노예제시대에는 아태네의 자유인 사이에서 "정치적 평등"의 실현이라는 형태로 나타났고 중세에 들어와서는 그리스도교가 유럽에 정착함에 따라 신 앞에 만민은 평등하다는 사상이 생겨났다. 오랜 옛날부터 양성평등 차이가 심했다고 들었다. 집안일은 여자만하고 힘든 바깥일은 남자가 한다는 얘기는 우리나라 옛날부 꾸준히 전해 내려오는 나쁜생활 습관이다. 옛날에 딸, 딸을 낳으면 100점 아들,딸을 낳으면 200점 딸,딸,아들을 낳으면 300점 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을 들어도 우리는 옛날부터 남자와 여자가 사회로부터 어떤 편견과 시선을 받았는지 알 수 있다. 솔직히 옛날에는 여자들은 늘 남자에게 남편에게 늘 고개 숙이며 살아야 했다. 그 당시 사회도 이러한 사실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받아들였고 옛날 사람들도 이 사실을 의무적으로 받아들였다 여자의 기운이 드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까지 있었다. 게다가 옛날 속담을 보면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첫 손님이 여자면 그 날은 재수가 없다.", "정월 초하룻날 여자가 들어오면 재수가 없다", "여자가 말띠와 범띠는 팔자가 세다", "여자 용띠는 성질이 흉악하다" 등등 여러 속담을 통해 우리는 옛날부터 여자들이 사회로부터 어떤 시선을 받으면서 살아왔는지 알 수 있다. 나는 이런 문제들에 대해 바람직한 성 역할로써 조화로운 동반관계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존에 있는 고정관념을 깨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었다고해서 사람들의 편견도 달라진 것은 아니다 아직도 우리들은 양성평응을 주장하면서 자식들에게 남녀차별화를 각인시키고 있다. 오늘날에도 여자들은 인형 남자들은 로봇,자동차등을 가지고 놀아야 한다가고 생각하고 있는 부모들이 많다. 그리고 축구라고해서 남자만 하란법도 없기 때문이다. 사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여자니깐 안된다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또 남자들은 집안 살림을 하면 이상하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다행스럽게도 양성평등으로 여자도 총리가 되고 여자도 대통령 선거에 나가고 사회에서도 문제없이 회사에 나갈 수 있게 되었다. 남자들이 집안 살림하는 부분은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개선이 되었다. 이로써 차별이 없어지고 양성평등으로 남녀 차별없이 살 수 있게되어 다행이다. 남녀는 결코 차별할 존재가 아니다 남녀는 서로 돕고 하나의 인류로써 양보해 주어야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녀는 다를게 없다. 한 사람은 세심하고 꼼꼼하다 하지만 또 한사람은 덜렁대고 대범한 성격이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 다르다고 생각하고 친하지 않을수 가 있다 그 이유는 누구 한사람이 양보해야하기 때문이다 양성평등은 남녀 하나하나에게 소중하고 비교할 존재가 아니고 똑같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제도인 것 같다. 또 우리 모두 양성평등을 개선할 수 있도록 양성평등으로 평등한 나라가 되도록 모두 노력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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