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5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항상 건강하고 밝은 우리반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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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문집일기

이름 김시연 등록일 16.11.17 조회수 29

즐거운 학예회날


학예회날 오전에 엄마 아빠들이 오셔서 보셨다

자, 이제 우리 차례다 작년에도 했던거지만 긴장이 되었다 두근두근 콩닥콩닥 하지만 1학년때보다 더 열심히 하였다

팔을 쭉쭉 학예회가 끝나고 우리는 민서엄마가 준 꽃한송이를 받았다 친구들 몇명은 엄마들이 교실에 와 있었다 그 중 단아어머님이 나를 보고 말했다 엄마한테 전화해줄까?해서 엄마가 왔다 민주도 왔다 민주가 인형이랑 사탕을 가지고 왔다 오늘은 재미있고 신나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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