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선생님은

        너희들이

       곁에 있어

      참 행복했다.

          사랑해...

개똥이라 불리운 날들...
  • 선생님 : 개똥이아빠
  • 학생수 : 남 12명 / 여 11명

단아를 칭찬합니다

이름 이지민 등록일 22.07.17 조회수 11

제가 테이프가 없어서 단아에게 테이프 좀 빌려달라고 했는데 단아가빌려주 었기때문에 단아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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