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다는 건
가르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
-'꿈꾸지 않으면' 중-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함께 가꿔나가겠습니다.
1. 여름방학 방과후 신청서: 수요일까지 제출
2. 내일 교실 체육
3. 야영신청서 제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