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2반

가을이래요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이래요.

       하늘 높고 물 맑은 가을이래요.
울타리 수숫대를 살랑 흔드는 바람조차 쓸쓸한 가을이래요.

   단풍잎을 우수수 떨어뜨리고 바람은 가을을 싣고 온대요.
밤이 되면 고운달빛 머리에 이고 기러기로 춤추며 찾아온대요


영미반♡
  • 선생님 : 이지선
  • 학생수 : 남 8명 / 여 11명

한지로 디자인한 부채만들기

이름 이지선 등록일 18.07.23 조회수 237
첨부파일
한지를 찢어서 부채 꾸미기
  • IMG_7884
  • IMG_7885
  • IMG_7886
  • IMG_7887
  • IMG_7888
  • IMG_7889
  • IMG_7890
  • IMG_7892
  • IMG_7893
  • IMG_7894
  • IMG_7895
  • IMG_7896
  • IMG_7897
  • IMG_7898
  • IMG_7899
  • IMG_7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