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원. 견문과 감상을 나타내어요 (54~5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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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홍수윤 | 등록일 | 18.09.10 | 조회수 | 66 |
알차게 보낸 수학여행을 떠올리며 나는 강화에 있는 박물관과 고인돌을 보기 위해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첫번째로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 왔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말로만 듣던 '빗살무늬토기'를 보았다.'빗살무늬토기'를 직접보니 말로만 듣던 것보다 더 실감이 났다. 두번째로 '고인돌'을 보았다. 책에서 봤던 고인돌을 실제로 보니 더 웅장하고 위엄있게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서울대학교'에 갔다. 고등학교에서 전교 1등을 해야 갈 수 있는 국립서울대학교를 실제로 가 보니 '나도 나중에 커서 꼭 서울대로 가야지'하는 마음이 들었다. 수학여행을 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와서 좋았다. 그리고 다음에는 사회책에서 나왔던 '움집'에 대해서 직접 보며 알아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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