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0반

28명 친구를 내 몸처럼 아끼고 사랑하며

  대나무처럼 올곧은 생각으로 자라는

    씩씩한 반, 즐거운 반 되었으면 좋겠어요

친구를 내 몸처럼 아끼고 사랑해
  • 선생님 : 박선례
  • 학생수 : 남 14명 / 여 14명

떡메 치는 모습

이름 박선례 등록일 16.04.11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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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덕 쿵 덕 말은 쉬운데 실제로 해 보니 힘이 많이 들어가는 노동이지요? 떡이 만들어지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