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날씨가 너무 더워 아이들과 물총놀이를 하기로 했어요. 갈아 입을 옷도 가져왔는데... 비가 내렸지요..
기대하고 온 아이들을 실망시킬 수 없어 비를 맞으며 물총놀이를 했어요.
무더위를 날리는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행복한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함께 즐거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