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3반

정직하고 성실하며 친구를 배려하는 어린이가 됩시다!

정직하고 성실하며 배려하는 5학년 3반
  • 선생님 : 김원기
  • 학생수 : 남 15명 / 여 13명

어머니

이름 김기태 등록일 16.11.17 조회수 123
어머니 우리 어머니
나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우리 어머니

내가 어렸을 때부터
힘든 일 궂은일 다하신 우리 어머니

지금까지 나에게 해주신 은혜가
하늘을 찌르는대

나는 게임만 하고
은헤를 갚기는커녕 게임만 햇다

나도 이제부터라도 어머니를 도우며
어머니의 은혜를 하나하나 갚으며 살아야지

그리고 어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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