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9일 수요일(바퀴달린 운동화 안전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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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어명숙 | 등록일 | 17.03.29 | 조회수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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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운동화 언론보도 현황] ○ ‘바퀴 달린 운동화’ 인기…안전사고 주의(KBS) ‘17. 3.16.(목) ○ 바퀴 달린 운동화 '열풍' 사고속출, '성장판 손상' 주의(MBC) ‘17. 3.18.(토) ○ 돌아온‘바퀴운동화’함께 돌아온 안전 위험(동양일보) ‘17. 3.13.(월) ○ 돌아온‘바퀴운동화’함께 돌아온 안전 위험(동양일보 기사문 부분 발췌)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바퀴 달린 운동화가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인기를 끄는 만큼 이 운동화를 타고 다니다 넘어져 다치는 안전사고도 잇따르고 있어......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롤러스포츠(인라인스케이트·킥보드 등) 사고사례는 2013년 169건에서 2015년 481건으로 185% 급증했다. 특히 2013~2015년 접수된 1059건 중 10대 이하가 전체의 77%를 차지, 어린 학생들의 사고가 많아...... 대형마트나 놀이터 등에서 안전모자나 보호대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지 않고 빠른 속도로 바퀴 달린 운동화를 타거나 인도·자전거도로 등에서 친구들끼리 경주하는 모습도 종종 목격되기도...... 이 운동화는 최고 시속이 20㎞ 정도까지 나와 안전장비가 없다면 아이들이 크게 다칠 수 있다. 특히 대부분 뒤축 부분에 바퀴가 달려 있어 중심을 뒤로 기울일 수밖에 없는 이 운동화의 특성상 자칫 잘못 넘어진다면 뇌진탕 등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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