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위해 배려하고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
10월 19일에 1반과 함께 연지 가을 나들이를 다녀 왔어요.
이번에는 연지를 가는 물길을 따라 가보았어요. 조상님들이 연지가 작은 연못이었는데 큰 연못으로 만들어 놓고 물길을 만들어 믈을 채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