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3반

안녕하세요.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전공 2-3반을 소개합니다.

올 한해 학급을 이끌어 갈 반장 이아리, 부반장 이기석, 애교 넘치는 현배,

멋스러운 성은이, 쑥스러움 많은 규항이, 취업나간 문수, 승욱, 준용이와

담임 오정임 선생님,  사랑 넘치시는 실무원 이종희 쌤, 부담임 정현숙 부장님으로

한 해를 많은 추억과 즐거움으로 채워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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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전공2-3
  • 선생님 : 오정임
  • 학생수 : 남 3명 / 여 5명

3월 15일 수요일

이름 오정임 등록일 17.03.16 조회수 34

                   봄이에게 -박치성

      민들레가 어디서든  자랄  있는건
     어디로 데려갈지 모르는 바람에
     기꺼이 몸을 실을  있는
     용기를 가졌기 때문이지
 
     어디서든 예쁜 민들레를 피어낼  있는건
     좋은 땅에 닿을 거라는 희망을 품었고
     바람에서의 여행도 즐길  있는
     긍정을 가졌기 때문일거야

     아직 작은 씨앗이기에
     그리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리 불안해 하지 않아도 괜찮아
 
      머지않아 예쁜 꽃이  테니까

             

오늘은 가정통신문이 없네요.

      그냥 보내기가 섭섭해 예쁜 시 적어 보냅니다.

      행복한 수요일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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