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비로 꽃샘추위가 왔나봅니다~
날씨가 꽤 쌀쌀한 화요일입니다~
교실에만 있기 답답한 아이들과 오늘은 신문지놀이를 해보았습니다.
신문지를 찢어보고 구겨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문지를 이용하여 공을 만들어 게임도 해보았어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표정을 보니 추위가 조금은 물러나는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