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3반에게
해맑은 아침햇살 같은 꿈나무들아.
하얗던 마음에
아롱다롱 무지갯빛 꿈을 키워가는 찬란한 사랑들아
나보다는 남을 더 아끼는 사랑과
눈에 보이지 않아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믿음과
더욱 높은 것을더욱 아름다운 것을 바라는 소망으로
너희들 가슴 속에 숨겨진 소중한 보석들을
더욱 빛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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