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이들을
더 좋은 선생님께
양보할 때가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너희들이 곁에 있어
행복했다...
번호 | 제목 | 첨부 | 이름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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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얘들아, 안녕 난 김가윤이야~ (5) | 김가윤 | 21.03.08 | 79 | |
5 | 얘들아, 안녕, 나는 민수야. (4) | 강민수 | 21.03.08 | 65 | |
4 | 김동현의 자기소개서 (5) | 김동윤 | 21.03.08 | 85 | |
3 | 안녕 난 김동욱이야 (5) | 김동욱 | 21.03.08 | 74 | |
2 | 얘들아! 난 뽀경이야! (6) | 신보경 | 21.03.08 | 94 | |
1 | 친구들에게 자기 소개글을 남기는 방법은? (1) | 김지환 | 21.03.08 | 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