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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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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청솔과학축제
작성자 정세영 등록일 13.04.18 조회수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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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량중학교(교장 이봉훈)는 전교생이 과학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13년 4월 12일(금)을 ‘청솔 과학축제’의 날로 정하여 운영하였다.

전교생은 미리 설치된 반별 체험 부스로 이동하여 과학 탐구대회(과학 미술, 기계 공학, 전자 통신, 항공우주), 발명 대회(발명 만화, 글짓기, 캐릭터, 아이디어), 실험 부스(달걀 구조물 낙하 경진, 무지개 물 탑 쌓기, 천연 염색, 이쑤시개 탑 쌓기, 공기대포, 짜릿짜릿 정전기, 신종 알까기, 투척기, 영화 속 과학원리, 과학 다큐멘터리 상영, 솜사탕 기계 만들기, 매직 열쇠고리, 수수깡 다리), 외부기관 프로그램(WISET 프로그램)의 다양한 활동을 직접 경험하였다. 이러한 각 분야별 우수자 시상을 계획하여 학생들의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이번 ‘청솔 과학축제’에는 각 체험 부스별 도우미들의 선교육을 통해 부스별 체험이 원할히 진행될 수 있게 하였다. 도우미들은 정규 수업 외에 개인별 시간을 할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과학 행사에서 저희들이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 것이 자랑스러워요. 저희들도 선생님께 교육을 먼저 받고 축제날 친구들을 도울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라 자랑스럽고 뿌듯하죠.”라며 도우미로서의 위치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밝혔다.

과학 축제를 통해 학생들은 “발명이란 것을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것은 사소한 차이에서 온다는 것을 알게 되어 뜻 깊었어요.” “달걀이 구조물 덕분에 이런 높이에서도 깨지지 않다니 정말 내가 만들었나 싶은 것이 신기하고 자랑스러워요.”, “과학을 이론으로 공부할 때는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처럼 실험을 통해 이론을 되새기니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아무래도 과학이 많이 좋아질 것 같아요.” 등의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를 통해 이번 ‘청솔 과학축제’의 운영 목적처럼 학생들이 경쟁보다 체험을 통해 과학을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여기는 체험하는 축제가 되었음을 느끼게 하였다.

또한, '청솔 과학축제’의 마무리는 부스를 사용한 학생들이 자신들이 벌여 놓은 물건들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의 시간으로 진행하여 지성과 인성이 함께 하는 축제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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