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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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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량중학교 영어 축제
작성자 정세영 등록일 12.07.16 조회수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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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량중학교(교장 최재록)는 7월 13일(금요일) 전교생이 참여하는 ‘ Y-Fun English Festival ’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실시된 Y-Fun English Festival ’은 다양한 영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의 소질 및 적성 계발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5교시에는 전교생이 모두 참여하는 ‘영어 격언 왕(영어 단어․속담 문제 풀기)’을 실시하였고, 6․7교시는 ‘영어 산출물 대회’와 ‘영어 교과 교실 활용 대회’로 진행하였다. ‘영어 산출물 대회’에는 영어 속담 그리기, 영어 포스터 그리기, 영시 작성, 영어로 쓰는 영화 또는 독서 감상문, 친구․선생님․부모님께 영어로 쓰는 편지, 학교생활에 대한 영어 만화 그리기 등의 다양한 분야를 제시하되, 학생 스스로 관심이 있어 두각을 나타낼 수 있으며, 열심히 참여할 수 있는 대회에 미리 참가 신청서를 내도록 하였다. Magic English와 Fun English 등 교과 교실을 활용한 ‘영어 체험 부스 활동(공항․약국․병원․도서관․타로점 체험 후 여권에 스탬프 찍기)’, ‘영어 골든벨(영어 퀴즈 듣고 풀기)’, ‘영어 스피드 퀴즈 대회(반별 2인 1조)’를 실시하여 심화된 영어 대회에 참여가 가능한 학생들을 고려하였다. 이 행사는 교실에서 주로 앉아서 수업하던 학생들에게 가상공간을 설치하여 실제 환경을 접하는 것 같은 체험 위주의 대회로 진행하여 학생들의 참여 후의 반응이 좋았다. 이주연 학생은 “제가 ‘체험 부스 활동’에 참여했거든요. 이 체험 활동은 실제 경험할 수 있는 환경과 밀접한 느낌이 들어서 좀 더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생각해 봤는데 영어 교과 교실에 상설로 설치해 주시면 어떨까요? 점심시간에 영어 교과 교실 개방이 이루어지니까, 한 달에 한 번 시장, 병원, 학교 등 테마 바꾸어 제공해 주면 더 재미있고, 실감나서 좋을 것 같아요.” 라면서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것 뿐 아니라, 영어 교육의 비전을 제공해 주는 성과가 있기도 하였다.

 English Money는 3월부터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원어민 Peter 선생님과 다양한 주제로 회화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지급되어 왔고, 이번 대회 참여를 통해 좋은 결과를 낸 학생들에게도 지급되었다. 지금까지 누적된 English Money는 "English Market Day"를 7월 16~17일에 열어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영어 교과 교실 3층에서 "English Market Day"를 열고 이곳에서 판매되는 학용품과 스낵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최원랑 학생은 “영어를 좋아하는데 회화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어요. 그런데, 회화 실력도 늘고 English Money도 받는 일석이조의 행사를 학교에서 진행한다고 해서 3월부터 열심히 참여하고 있어요. Peter 선생님과의 회화를 통해 조금이나마 자신감이 붙은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열심히 참여하려고요.”하면서 이 행사가 지속되길 원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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