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량중학교 로고이미지

공지사항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학교폭력(목조르기) 사례 관련 학생 교육 협조
작성자 신윤경 등록일 19.10.07 조회수 83

최근 학교폭력 사례 관련 예방활동 강조

배경 및 관련사례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경동맥을 누르거나 가슴을 압박하여 순간적으로 의식을 잃게 하는 목조르기*학교폭력 사례가 빈번히 발생

* 뇌에 공급되는 산소를 차단해 의식을 잃게 하는 것으로, 학생들이 호기심에 행하는 경우가 있으나 뇌세포 손상 등 위험성이 높음(일명 기절놀이’)

< 최근 사례 >

가해학생 2(17, )은 동급생인 피해학생의 목을 졸라 기절시켜 외상성 뇌지주막하 출혈 등 상해를 가하였으나 장난이었다고 진술(6, 부산)

‘10초간 목 졸려 의식불명’...친구끼리 장난이었다?’(9.30. MBC 뉴스데스크)

고등학생 기숙사에서 가해학생들이 피해학생의 목을 졸라 기절시킨 후 깨우는 장면을 촬영하여 SNS에 유포하고, 폭행금품갈취 등 학교폭력(4, 전남)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기절놀이...구경하며 낄낄(4.22. KBS 9시뉴스)

가해학생들은 목조르기 행위를 장난으로 인식하는 등 그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예방활동 필요

강조 사항

(예방교육 강화) 신학기 학교폭력 집중 관리기간(8.19.~10.31.) 특별예방교육 시 목조르기로 인한 학교폭력 사례위험성 등에 대한 교육 병행

- 특히, ‘목조르기로 인해 뇌손상신체마비 등 후유증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학생들이 단순 호기심장난으로 접근하지 않도록 주의당부

(신고 활성화 유도) 외상이 발생하지 않는 목조르기도 학교폭력 유형(신체폭력)에 해당하므로, 피해목격 시 117SPO에 신고하도록 적극 홍보

( 협업) 최근 학교폭력 실태 공유 및 학생 생활지도 가정통신문 발송 등 학교 측에서도 피해 예방활동을 활성화하도록 협업 강화

이전글 2019. 청주행복교육지구 민간공모사업 청소년한마당 행사 학생 참여 협조
다음글 2019. 청주행복교육지구 민간공모사업 청소년한마당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