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곡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쇠똥이 약이네
작성자 이상원 등록일 18.01.30 조회수 72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제목이 재밌기 때문이다.                                                                        

줄거리는 목수의 대패질이 신기했던 도깨비가 있었다. 그런데 더욱 신기한 광경이 벌어졌다. 그것은 손을 다쳤던 목수가 쇠똥으로 다쳤던 곳에 바르는 것이 였다. 그것을 본 도깨비는 쇠똥이 세상에 하나 뿐인 명약이라 생각하고 그길로 집으로 달려가 아들의 손에 상처를 냈다. 그리고 소;똥을 발라 주었다. 하지만 냄새만 날뿐 손이 낫지는 않았다. 도깨비가 "쇠똥은 분명히 명약인데......" 라고 속삭였다. 나는 이 책에 나오는 도깨비처럼 멍청한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이전글 지구에서 달까지 4-3 박연우
다음글 [수상한 가게]를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