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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적성 수업하는 날이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수안보중 등록일 20.06.04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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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일(화) 코로나19로 이제서야 학생들에게 잠재되어있는 특기신장과 적성을 계발하고자 수업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래도 본교처럼 이렇게 빨리 실시하는 학교는 드물것입니다.

신속한 추진에 방과후 부장님과 지도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있고, 한 해의 계획은 봄에 있으며, 인생의 계획은 청소년 시절에 있다고들 말합니다. 그만큼 첫 출발인 시작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전교생 20명의 숲속의 전원학교에는 경치가 아름답고 공기맑으며, 이웃에 살고있는 새들의 노래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어서 참~좋다. 가야금의 선율, 보컬밴드의 신나는 음악, 클라리넷의 환상의 소리, 아름다운 피아노 교향곡, 나의 좌우명을 세기는 우드버닝 등 활동이 있어서 특기적성하는 날이 기다려진다. 더불어 딱새가 학교교정에 둥지를 틀었는데, 뻐꾸기가 탁란을 하여 이야기거리가 많다.서당새 1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옛 말이 있는데(?), 아마도 몇개월 지나면 딱새도 풍월을 읊고 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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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고 점있는 알이 딱새 알이고, 무늬없는 하늘색 알이 뻐꾸기 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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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새 물놀이장과 아몬드, 땅콩 간식을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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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전 딱따구리가 유리창에 부딪쳐 사고사를 당했다. 그래서 독수리 사진을 부착한 결과 최근에는 사고가 아직까지는 없다.  얘들아! 아무리 우리학생들 공부하는 모습 구경 오는것은 좋은데 눈을 크게 뜨고 앞과 뒤, 좌,우를 잘 살피고 제한속도를 유지하고 비상하거라.  스쿨존 20 Km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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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6월 17일 2주만에 딱새 3마리가 부화하였습니다. 서당새 1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했으니(?)... 무러무럭 자라서 기둥이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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